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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하는 방법,비대면 증권계좌 개설방법

by heotai 2020. 11. 8.

주식거래하는 방법,비대면 주식 증권계좌 개설방법

주식거래하는 방법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

쉽게 말하면, 분할된 회사를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회사의 주인이 되는거다. 회사는 주주들이 투자한 돈으로 회사를 운용하게 되는데,

그럼 응? 회사의 주인은 재벌 아니야? 라고 물을 수 있겠지만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셨습니다. 네 아니고요.

아무리 재벌이라도 회사 주식의 지분이 없으면 이빨 빠진 호랑이다.

임원도 내가 회장 될래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허락을 받야아 할 수 있다.

(물론 해당기업의 최대 주주들은 재벌일 확률이 높을 수 있다)

코스피, 코스닥은 모두 주식시장이다.

이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고 팔 수가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만 봐도 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알 수 있다.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하락하면 웬만한 주식의 주가는 하락

반대로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상승하면 웬만한 주식의 주가는 상승

(예외도 있음)

코스피는 백화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수도 있겠다.

우량주 라고 불리는 명품주들으 대거 상장되어 있으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이름만 말하면 아는 대기업들은 대부분 코스피 시장에 있다. 코스피는 기업들의 진입장벽이 높지만 자본이 탄탄한 회사가 많기 때문에 코스닥 시장보다 안정적. 대신 주가가 비교적 비싼 편

코스닥은 플라자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수도.

코스피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회사들이 등록되어 있다.

물론 코스닥이라고 힘이 없는 회사가 아니다.

코스닥은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고, 앞으로 성장할 기회가 보이는 기업들이 많다.

코스닥에 등록된 기업 규모가 커지면 코스피로 옮겨 갈 수 도 있다. (AKA 카카오)

주식거래를 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1. 증권사 선택하기

주식을 하려면 주식시장과 주식을 사려는 자를 연결해주는 증권사를 정해야 함

예를들어, 삼성전자 주식을 사고 싶은데 본사로 갈 것인가? 아니된다.

증권사가 수수료를 받고 이를 도와준다.

증권사별로 수수료 비율이 다르니 고려해서 선택하면 됨

2. 주식 증권계좌 개설방법

 

첫째, 증권회사 지점을 이용하는 방법.

전국 각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증권회사는 가장 전통적방법인 증권회사에 방문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지점을 이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계좌를 관리해줄 영업직원을 지정합니다.

그러면 직원으로부터 계좌 관리뿐만 아니라

주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으며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단점은 매매에 적용되는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비싼편입니다.

 

둘째, ARS서비스를 이용해서 주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각 증권사마다 고객만족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시하는 ARS번호로 전화를 하면

상담원이 주문을 도와주면서 주식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셋째, 홈트레이딩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 가보면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즉, HTS인 Home Trading Sistem으로 시세를 확인하고 투자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HTS는 가장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어서 유리한 편입니다.

물론 불편한점도 있습니다. 컴퓨터로 작동하는 만큼 컴퓨터가 없을 경우는

주식거래를 할수 없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HTS 란?

'home trading system'의 머리글자를 따서 HTS 또는 홈트레이딩이라고도 한다. 투자자가 증권회사에 가거나 전화를 이용하지 않고 가정이나 직장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주식매매 주문을 내는 시스템이다.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에 단순히 주식시세를 조회할 수 있도록 제공되던 가정용 투자정보시스템에서 발전된 것으로 인터넷 환경이 좋아진 1997년 이후에 여러 증권회사에서 도입하였다. 초기에는 주식시세 보기와 매매주문 기능 정도밖에 없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와 각종 분석은 물론 매매상담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매매수수료가 저렴하고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특히 각 종목의 등락에 따라 어떻게 매매할 것인지의 조건을 입력하면 매매를 자동으로 진행하는 기능이 첨가되는 등 각 증권회사마다 기능 향상에 주력해 향후 주식거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막으로 모바일기기를 이용해서 주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시대인만큼 모바일로 주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모바일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휴대폰의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전국 어느 곳에서나

실시간으로 주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세 조회등 가능하고요!

하지만 이 또한 불편한점이 있다면 정보이용료, 데이터 통화료 등의 부가비용이 발생하고

HTS에 비해 높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방법

증권사나 제휴은행을 통하지 않고 컴퓨터를 활용해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통해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비대면 계좌개설'이 증가하고 있다. 비대면 계좌개설은 신청자의 실명이 확인되면 신규계좌를 만들 수 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한 사람은 전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거래 개인고객 중에서 자기 이름으로 되어 있는 휴대폰을 보유한 고객으로서 계좌개설 신청은 본인만 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순서는 해당 증권사의 앱 설치 및 실행, 스마트폰 인증(본인명의 휴대폰만 가능), 보유계좌를 활용해 실명을 확인하고 실명확인증표 촬영, 계좌개설신청의 절차로 진행된다. 이후에 보유계좌에서 소액을 이체하면 비대면계좌를 만드는 절차가 종료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계좌개설을 위한 실명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통한 본인인증, 신분증 촬영 및 제출, 인터넷뱅킹을 통한 소액이체 과정을 종료해야 주식계좌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한편, 비대면 계좌개설은 1일 1회만 신청할 수 있고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 또는 외국인의 경우에는 계좌개설이 되지 않는다.

3. 예수금 충전

예수금은 내 증권계좌에 예산을 말하는데..

주식을 사려면 돈이 있어야한다. 개설한 증권 계좌번호로 내 돈을 입금시키면 예수금이 들어온다.

자 이제 준비물은 끝. 이제 예수금을 주식으로 불릴 차례만 남았다.

처음 주식을 하려고 증권사에 로그인을 하면 잔고창이 비어 있을 건데

당황하지 마라! 이제 이 빈 곳을 여러분이 관심있는 종목으로 채우면 된다.

무작정 사지 말고

동거인 같이 미리 분석을 하고 관심있는 기업들을 알아뒀다가 사라.

요즘 유투브가 너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추천종목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전문가의 말을 너무 맹신하지 말길)

좋은 회사인지는 어떻게 아냐고?

나 같은 경우에는 그 회사의 재무제표를 본다.

다트 라는 사이트에 가서 회사의 재무제표를 보는데, 또 이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재무제표가 너무 복합하고 어렵다면

매출액, 당기순이익, 부채비율, 유보율 이 4가지만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나는 당기순이익을 가장 의미 있게 본다. 당기순이익이 높아야 배당금이 나올테니)

유보율은 쉽게말해 비상금 비율이다. 유보율이 어느 정도 있는 회사가 당연 좋지만 너무 유보율이 높다면 안정만 추구해 프로젝트 투자가 저조한 회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시장의 큰 손이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보다 투자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들이 내가 사고싶은 주식을 많이 샀다면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기업을 검색해 보면

어떤 회사가 내 주식을 많이 샀는지, 외국인이 얼마나 사고 얼마나 팔았는지

매일 이들의 매수/매도 현황을 볼 수 있다.

주식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린다.

분석을 끝내고 종목을 정했으면

종목 검색에 원하는 기업의 이름을 넣고 찾으면 된다.

그러면 호가창이 뜰텐데, 빨간글씨, 파란글씨, 검정글씨가 아름답게 보일 거다.

검정글씨는 기준가라고 해서 전날 마지막으로 거래된 시세이다.

빨간색이면 어제보다 주식이 오른거고 파란색이면 어제보다 주식인 내린 거다.

그럼 주식은 언제 사?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를 정하라.

호가창을 관찰하다 보면

특정금액에서 더 이상 오르지 않고 특정금액에 더 이상 내리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중감쯤의 금액을 매수가로 정한다.

매수는 주식을 산다는 뜻

매수에 원하는 주식의 수량과 희망가를 정고 매수신청을 한다.

그러면 해당 종목의 주가가 희망가에 맞춰졌을 때 거래가 성사 된다.

쉽게 말해서 경매랑 비슷한다고 생각하라.

매도는 주식을 판다는 뜻

목표가에 근접하여 주식을 팔려고 할 때

팔려는 주식의 수량과 매도가를 적도 매도신청을 한다.

아무래 매수한 주식이 대박을 쳤어도 이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면 수익이 되지 않는다. 매도한 수익금은 3일 후에 내 주식계좌로 들어온다.

 

주식 거래 시작하기

 

HTS 설치 후 몇 종목쯤 투자해보셨나요?

하루의 투자를 마치고 예수금 상세현황에 들어가 내 잔고를 살펴보니, 어라 추정인출가능금이

내 종자돈보다 훨씬 적어서 놀라지는 않으셨나요?

 

이제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살펴보시면서 증거금이라는 부분을 보셨을겁니다. 증거금과 추정인출가능금을 합하니

대략 내 예산과 일치하지요? 이렇게 나뉘는 이유는 주식 거래의 시스템때문입니다.

 

주식의 매매를 하면 실제 대금을 지불하는 날은 매매일로부터 +2 영업일에 처리됩니다.

결제일까지 증거금을 잡게 되는데. 쉽게 말해서 담보로 설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금일 매매한 주식의 대금의 최종처리를 +2 영업일에 하므로 70만원은 담보로 잡혀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당일 매매한 금액의 30-40% 정도는 그날은 인출불가합니다.

즉, +2 영업일이 되는 금요일날 모든 금액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서 미수금 제도가 있는 것이고요.. 200만원의 현금이 있지만, 매매금액의 30-40%정도만 담보로 잡으면 매매가 가능하기에 500만원 정도 금액까지 매매가 가능한것이지요.. 다만 +2 영업일까지는 나머지 금액을 입금을 하셔야하는 것이구요.

 

거래하실때 미수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자칫하면 깡통계좌의 지름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초보, 종목 선정 및 자산운영

 

일단 자산운영 금액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돈을 한꺼번에 투자하지는 마세요.

 

초기 투자금이 1000만원이라면 최대 100만원 이상 투자하지 마시고 투자 연습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투자를 할때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어떤 주식이 어떻게 변하는지 차트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흐름이란 무엇인지 알때까지는 가급적 100만원 이상 투자는 금물입니다.

처음에 고수익이 나서 이후 투자금을 무턱대고 늘리다가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일단 주식이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이 소요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금의 펀드가 더 안정적일 수 있을 겁니다.

 

먼저 주식관련 용어와 주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투자방법에 대한 기본적 개념에 대한 책을 읽으시면서 투자 연습을 100만원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심하게 말하면 투자하는 80% 개미들이 투자의 기본인 장시작-마감시간, 시간외거래, 매수/매도 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고 감자, 증자, 공시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것을 모르고 그냥 도박의 돈 놓고 돈 먹기 식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위험하기 짝이 없겠지요. 이런점은 반드시 경계해야 합니다.

 

일단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주식에 대한 지식을 얻었다면 인터넷에서 무료로 강의하는 주식강의를 시간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는지 차트는 어떻게 보는지 투자방향을 어떻게 잡는지 등등....

 

이정도 하면 6개월 정도가 소요되면서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조금 얻게 되지요. 그런 뒤에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전에 자신의 투자패턴을 정해야 합니다.  단기투자인지 중기투자인지 장기투자인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혹자는 포트폴리오 구성비율을 장기:중기:단기 = 4:3:3 or =4:4:2를 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포트폴리오란 자신이 투자하는 주식을 의미합니다. 자 그러면 주식투자의 기초를 알아볼까요?

 

1. 1000만원 미만의 경우 투자 주식은 4개 이하로 운영한다.

2. 주식선택은 자신이 아는 분야를 선택한다. 모르는 분야는 위험도 그만큼 높다.

3. 단기투자는 반드시 -5% 손절라인을 설정한다.

4. 장기투자는 -10% 또는 꾸준한 매집(물타기)를 한다.

5. 투자하는 종목은 초기 투자는 원금의 5%만 하며 최대 20%를 넘지 않는다.

6. 현금비율은 항상 원금대비 20%를 유지한다.

7. 장기투자는 차트상 개별주가의 바닥권에서 접근하여 투자한다.

8. 단기투자는 5%이상 수익을 바라보지 말고 수수료 포함 5%를 목표로 한다.

9. 단기투자시에는 동요를 막기위한 STOPLOSS기능으로 수익과 손실을 최소화 한다.

 

잊지 말아야 할 주식투자 요소들

 

1. 손절은 원금 손실의 주범이다.

손절라인을 결정하라고 하지만 문제는 올바른 주식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그 손절은 가랑비에 옷졌듯이 원금을 금새 깍아 먹게 됩니다.

항상 단기투자시에는 STOPLOSS 기능으로 대비를 해야한다. STOPLOSS 기능이란 해당 주식의 손절과 수익라인을 설정하여 자신의 선택이 아닌 기계적인 단기투자의 위험요소를 최소화 시키게 됩니다. 이점 명심하세요.

손절은 가급적 하지 않고 손절하지 않을 종목으로 보다 종목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2. 추천주는 만능주가 아니다.

추천은 말그대로 추천입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추천에 대해서 비난을 하지요. 추천의 이유나 목적 그리고 타당성을 자신이 확인하지 않고서...

자신의 돈을 함부로 다루는 자신의 문제는 확인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누군가 추천을 하면 이유와 목적 그리고 목표가를 자신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절대로 매수하지 않아야 하지요.

투자는 자신이 하는 것이지 추천자가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돈이 날아간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벌기위한 투자보다는 잃지 않는 방법을 먼저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벌기위한 주식투자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오늘 몇%를 벌수 있을까.. 오늘 손실이 몇%이지만 내일 벌수 있을꺼야. 이렇게 생각하지요.

결국 벌기위해서 계속 자신의 돈을 날리게 되지요. 버는 방법에만 혈안이 되어 있어서 폭등주, 테마주에 열을 올리게 되니 10% 벌고 50% 날리는 일이 허다하게 됩니다.

일단 잃지 않는 방법, 원금을 보전하는 방법, 수익을 보존하는 방법을 먼저 익히고 자신이 주식의 변동에 의연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주식의 변동에 일희일비한다면 당장 주식을 멈추고 떠나야 하지요. 하루에 변하는 변동폭이 30%인데 이러한 위험을 못느끼고 단지 눈앞의 이익에만 몰두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 할수 있습니다.

 

4. 주식투자는 장난이 아니다.

고승덕 변호사는 알아주는 똑똑한 사람이지요. 이 사람도 초기에는 깡통계좌를 몇번이나 해먹었다고 합니다. 즉 돈을 다 날렸다는 이야기지요. 대박의 수익을 올린 사람들을 보면 자신의 자본금을 몇번씩 날린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이런 시장에 돈을 벌겠다고 한다면 과연 잃을 확률과 얻을 확률중 어떤것이 중요할지 반드시 생각해야 합니다. 잃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없다면 주식은 일단 시작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주변사람들이 주식투자 하면서 수명이 짧아진다고 할 정도로 과도한 스트래스를 받게 되는걸 많이 봐왔으니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이란 어렵지만 그만큼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식을 로또정도로 보시지 마시고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이나 방향 그리고 전반적인 경제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다면 보다 자신의 일에 도움을 주는 것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투자를 위한 투자가 아닌 경제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하면 오히려 수익률이 좋을 수 있습니다.

2020/11/08 - [잡동사니] - 주식거래하는 방법,비대면 주식 증권계좌 개설방법

2020/11/08 - [잡동사니] - 주식 거래시간,주식 용어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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